설교

2022년 02월 27일 뮌헨사랑교회 주일예배: 생명의 법을 따르라 (원명진목사)

Author
admin-sarang
Date
2022-06-27 12:29
Views
407
설교: 생명의 법을 따르라
본문: 마가복음 7장 6-23절
교회: 뮌헨사랑교회

[마가복음 7:06-23]
6.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이사야가 너희 같은 위선자들을 두고 적절히 예언하였다.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이 백성은 입술로는 나를 공경해도,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7. 그들은 사람의 훈계를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예배한다.’
8. 너희는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고 있다.”
9. 또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너희의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도 저버린다.
10. 모세가 말하기를 ‘네 아버지와 네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하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욕하는 자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하였다.
11. 그러나 너희는 말한다. 누구든지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말하기를 ‘내게서 받으실 것이 고르반(곧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이 되었습니다’ 하고 말만 하면 그만이라고 말한다.
12. 그러면서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그 이상 아무것도 해 드리지 못하게 한다.
13. 너희는 너희가 물려받은 전통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헛되게 하며, 또 이와 같은 일을 많이 한다.”
14. 예수께서 다시 무리를 가까이 부르시고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15. 무엇이든지 사람 밖에서 사람 안으로 들어가는 것으로서 그 사람을 더럽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16.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 사람을 더럽힌다.”
17.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 집으로 들어가셨을 때에, 제자들이 그 비유를 두고 물었다.
18.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도 아직 깨닫지 못하느냐? 밖에서 사람의 몸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지 못한다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9. 밖에서 사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무엇이든지, 사람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뱃속으로 들어가서 뒤로 나가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여 모든 음식은 깨끗하다고 하셨다.
20. 또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21. 나쁜 생각은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데, 곧 음행과 도둑질과 살인과
22. 간음과 탐욕과 악의와 사기와 방탕과 악한 시선과 모독과 교만과 어리석음이다.
23. 이런 악한 것이 모두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힌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