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20년 11월 22일 뮌헨사랑교회 주일예배 (온라인)

Author
admin-sarang
Date
2020-11-22 15:04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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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린이들 윈한 설교말씀 (기독교대한감리회교육국): 믿음의 승리자가 되어요

설교: "믿음의 승리자가 되어요"
본문: 다니엘 3장 18절
교회: 기독교대한감리회교육국 / 교회학교를 위한 온라인 예배 11월 22일

18. 비록 그렇게 되지 않더라도, 우리는 임금님의 신들은 섬기지도 않고, 임금님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을 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굽어살펴 주십시오.”




(2) 어른을 위한 설교말씀: 은혜와 평강 (송은실 목사님)

설교: "은혜와 평강" (송은실 목사)
본문: 히브리서 3:7-14, 4:12-13, 16
교회: 뮌헨 사랑교회 (온라인예배)

히브리서 3:7-14
7. 그러므로 성령이 이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8. 너희 조상들이 광야에서 시험받던 날에 반역한 것과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아라
9. 거기에서 그들은 나를 시험하여 보았고, 사십 년 동안이나 내가 하는 일들을 보았다.
10. 그러므로 나는 그 세대에게 분노해서 말하였다. “그들은 언제나 마음이 미혹되어서 내 길을 알지 못하였다.”
11. 내가 진노하여 맹세한 대로 그들은 결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12.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 가운데에 믿지 않는 악한 마음을 품고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떠나는 사람이 아무도 없도록, 여러분은 조심하십시오.
13. “오늘”이라고 하는 그날 그날, 서로 권면하여, 아무도 죄의 유혹에 빠져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십시오.
14. 우리가 처음 믿을 때에 가졌던 확신을 끝까지 가지고 있으면,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구원을 함께 누리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히브리서 4:12-14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어서, 어떤 양날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 속을 꿰뚫어 혼과 영을 갈라내고, 관절과 골수를 갈라놓기까지 하며, 마음에 품은 생각과 의도를
밝혀냅니다.
13. 하나님 앞에는 아무 피조물도 숨겨진 것이 없고, 모든 것이 그의 눈 앞에 벌거숭이로 드러나 있습니다. 우리는 그의 앞에 모든 것을 드러내 놓아야 합니다.

히브리서 4:16
16. 그러므로 우리는 담대하게 은혜의 보좌로 나아갑시다. 그리하여 우리가 자비를 받고 은혜를 입어서, 제때에 주시는 도움을 받도록 합시다.